사진: 권다현 인스타그램
사진: 권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권다현과 미쓰라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지난 10일 미쓰라진은 타블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오는 10월 결혼을 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미쓰라진은 지난해 12월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vip 시사회에 연인 권다현의 손을 꼭 붙잡고 등장했고,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특히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하루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권다현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 대박”, “권다현 미쓰라진 축하해요”, “권다현 미쓰라진, 결혼이라니 행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라진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추후 결혼식 장소와 일정에 대해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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