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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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제동이 무한도전에 설움을 전했다?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은 무한도전 촬영 팀에게 갑작스레 집에 오지 말라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차세대 멜로킹 박형식이 출연해 처음 밝히는 연애관부터 진솔한 속마음 이야기, 그리고 임시완 & 황광희의 끊임없는 폭로전이 이어졌다.김제동과 황광희의 무한도전에 대한 경쟁심(?)이 생겼고 김제동은 황광희에게 “우리집에나 오지마”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갑작스럽게 임시완에게 그 질문을 이어갔고 임시완은 난감해 했다.임시완은 개인적인 팬의 입장으로 봤을 때 김제동은 곤욕스러울 수 있지만 보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재미있었다며 그렇게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원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무슨 말을 해도 진지하게 해주는 임시완의 대답이 재미있는 것 같다며 더욱 심각한 질문을 했다.이에 임시완은 통일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는 말에 한숨을 내쉬었다. 황광희는 아껴둔 말풍선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여기서 썼으니 박형식은 못 쓴다 했고 다시 쓰기 위해서는 통일에 대해 서술하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첫 월급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냐는 박형식 동갑내기의 질문에 박형식은 “어~”라고 대답하면서 동갑이니 말을 편하게 하라 말했다. 박형식의 말을 받은 동갑내기 질문자는 한 번에 말을 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박형식은 첫 월급이 나왔을 때 몇 만원이었다면서 변변찮았던 첫 수입을 떠올렸다. 한편 임시완은 첫 광고를 찍고 월급이 들어왔다면서 스탭들과 비싼 스테이크집을 가 회식을 해 함께 한 사람들에게 돈을 썼을 때의 뿌듯함이 있었다 전했다. 반면 황광희는 바로 가로수길에 가 번 것보다 더 썼다 말해 폭소케 했고, 자기 자신에게 옷을 사줄 때는 너무 행복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형식은 기회를 놓칠 때마다 들었던 생각이 ‘아직 준비가 안 됐구나, 빨리 준비를 해놔야겠다’는 거였다면서 할 수 있는 것이 그저 ‘열심히’가 되어 뭐든지 하겠다는 마음으로 만난 프로그램이 ‘진짜 사나이’라면서 지금까지 활동을 이을 수 있게 된 배경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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