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165개 점포, 615대 동시주차 가능 - 행정, 주거, 업무타운 최중심 독점상가 [헤럴드경제]서울의 마지막 남은 택지개발 지구인 마곡지구는 366만㎡ 규모로 주거시설, 상업시설, 업무시설, 도로, 공원 등 첨단산업 자족 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이처럼 마곡지구의 특별계획구역 개발에 탄력을 받으면서 ‘동익 드 미라벨’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 분양시작과 동시에 모든 호실이 분양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번에 추가로 공급하는 물건은 건설사가 보유하고 있던 일부 호실로 요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라스형 상가이다. 테라스형 상가는 기존의 내재형 상가보다 개방감이 높고, 외부 공간을 별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간활용도가 높고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아 고객 유입도 좋은 편입니다.
때문에 인기있는 테라스형 1층 상가는 웃돈까지 붙어 거래되고 있고 신규로 공급되는 테라스형 상가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마곡지구 최대 강점은 대기업들이 대거 입주 하는 것이다. LG그룹의 16개 계열사가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하는 것을 비롯해 2020년까지 마곡지구의 80% 정도가 완성되며, 마곡지구가 완공되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는 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익건설이 마곡지구 I7-1,2블록에 분양하는 상업시설 ‘동익 드 미라벨’은 주거~행정~업무시설로 연결되는 골든트라이앵글 내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북, 서측으로 9000여 가구에 달하는 마곡지구 아파트단지가, 남측으로는 강서 세무소, 강서구청(예정), 출입국관리소(예정) 등의 행정시설이 바로 접해 있고, 동측으로는 삼성동 코엑스와 같은 컨벤션센터, 전시장, 업무, 호텔, 문화시설을 비롯해 LG 사이언스파크,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의 업무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걸어서 5분 이내에 있고,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도 500m 이내에 위치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마곡지구 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8층 총 168개 점포, 연면적 4만 4627㎡ 규모로 이뤄졌다. 이중 지상 1~2층과 8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3~7층은 61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도 일부 호실은 웃돈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을 정도이며, 준공은 오는 2017년 1월이다. 분양홍보관은 예약을 해야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 1661-80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