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 출연한 ’꽃을 든 꽃게‘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8명의 복면 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1조 ‘귀여운 튜브소년’과 ‘꼴을 든 꽃게’는 아이유와 임슬올의 ‘잔소리’를 열창했다.
이 대결에서 꽃을 든 꽃게는 52표를 받아 2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꽃을 든 꽃게는 “첫 번째로 집에 갈 것 같았는데 이럴 수가”라며 기뻐했다.
한편 탈락한 ‘귀여운 튜브소년’의 정체는 허공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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