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스닥지수가 닷새만에 670선을 회복했다.
27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84포인트(1.63%) 오른 678.2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96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1억원, 6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가 67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0일 이후 처음이다.
제약ㆍ바이오 관련주가 상승세다. 대성미생물이 전날보다 2만5000원(25.25%)오른 1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7.86%), 서울제약(7.46%), 대화제약(5.09%), 인포피아(4.83%)도 동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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