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타민C의 보고 감자 / 두산 백과
사진: 비타민C의 보고 감자 / 두산 백과

▲사진: 비타민C의 보고 감자 / 두산 백과[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비타민 C의 보고 감자가 관심을 끌고 있다. 감자하면 대체로 탄수화물을 떠올리지만, 감자에는 그 외에도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유럽에서는 감자를 ‘대지의 사과’라고 부른다.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 C 때문이다. 비타민 C는 고혈압이나 암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와 권태를 없애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어 버리는 여느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식물성 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변비에도 특효약이다. 반면 감자에는 영양소가 풍부한 한편 부족한 것도 있다. 그중 하나가 칼슘이다. 또한 날감자를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기능을 좋지 않게 할 수 있어 다이어트를 위해 날감자를 먹는 원 푸드 다이어트는 매우 위험스러운 일로 알려졌다. 한편 감자는 고기나 밥 등의 산성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타민 C의 보고 감자, 몸에 좋은 성분 많구나”, “비타민 C의 보고 감자, 대지의 사과라 불리는구나”, “비타민 C의 보고 감자, 맛있는데”, “비타민 C의 보고 감자, 자주 먹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