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동두천시 매년 신천교 외 3개교의 교량난간에 꽃배지셀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교량난간 꽃배지셀은 페추니아, 바베나 등 초화류를 연 2회(상반기 5월, 하반기 8월)에 교체 식재하여 신천 주요교량의 미관향상과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식재에 사용된 페추니아는 호광성 품종으로 시기적으로 혹서기와 장마철에 내성이 강하고 형태적으로는 다양한 색채를 보유하고 있어 매년 활용되고 있는 품종이다.시 관계자는 “꽃배지셀 설치 이후 사후관리에 힘써 최대한의 도시 이미지 제고와 미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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