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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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진명이 진한을 찾아갔다.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진명은 진한을 찾아가 살아있음에 안도했지만 이내 곧 그 옆의 아내 모습에 혼란스러워했다.덕인(김정은)은 윤서(한종영)를 눈물로 보내던 진우(송창의)를 떠올리며 묵묵히 일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진명(오대규)이 덕인의 가게를 찾아와 무슨 일 때문에 보자고 한 것인지 물었다. 덕인은 형을 찾고 있는 것 아니냐며 어디 있는지 알고 싶지 않냐 물었다.진명은 왜 형이 있는 곳을 알려주는 것인지 물었고, 덕인은 무거운 가책을 가지고 20년이 넘게 살았던 것은 무슨 기분이었을까 생각하며 한 인간이 짊어지기엔 너무나 가혹한 고통이라고 느꼈다 전했다.진명은 식구들을 대신해 사과의 말을 전했고, 덕인은 진명이 그들 중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줬던 유일한 사람이라며 태환은 그저 진우가 사업을 하는데 자기가 필요했던 거라 생각했던 거라며 태환의 의도를 파악했다.덕인은 그 집에 처음 가 전남편 경철(인교진)이 난리를 피웠을 때 따뜻한 말을 건네줬던 것을 생각한다면서 홍란이 진한(최종환)을 다른 곳으로 숨기기 전 알려야한다고 생각했다 말했다. 덕인은 진우에겐 얘기하지 말아달라 부탁했고 진명에게 진한이 있는 곳의 주소가 적인 종이를 내밀었다.하지만 덕인은 진명에게 잘 생각해 봐야 할 일이 있다면서 진한의 옆에는 너무나 선량한 아내가 있다 밝혔다. 이에 진명이 놀란 눈치였고 덕인은 20년이 넘게 산 진한의 아내이기에 쉽게 은수에게 돌아갈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전했다.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진명은 덕인이 가르쳐준 곳으로 향했고 저 멀리 붕어빵을 팔고 있는 진한과 그 아내를 발견하게 된다. 진명은 멀리서나마 진한을 “형”이라 부르며 울먹였고 이내 그 옆의 아내를 함께 바라보며 혼란스러워하는 듯 했다.한편 집에서는 은수가 처량하게 앉아 있었고 진명이 들어오자 어디를 다녀오는지 물으며 궁금해 했다. 은수는 오늘 저녁을 또 어떻게 넘겨야 할지 불안해했고 홍란과 태환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추며 진한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 울컥했다.진명은 형을 찾았다면서 혼자 있는 게 아니었다 전했고 은수는 아내가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란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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