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희망의 집 33호’를 완공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희망의 집 33호’는 충남 서천군에 살고 있는 9살 송민정·혜정(가명) 쌍둥이 자매를 위해 두 달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완공식에서 KB손해보험 허정수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희망의 풍선을 날리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희망의 집 33호’를 완공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희망의 집 33호’는 충남 서천군에 살고 있는 9살 송민정·혜정(가명) 쌍둥이 자매를 위해 두 달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완공식에서 KB손해보험 허정수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희망의 풍선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