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을 줄 모르는 전셋값 열기와 끊임없는 저금리 기조의 영향으로 요즘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변 시세보다 20% 가량 낮은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최근 운영자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사에 맡기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사업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하우가 깊은 건설사가 시공사로 참여함으로써 사업주체인 조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

그 중 코오롱 건설에서 시공하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3.3㎡당 600~700만원의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 59㎡, 84㎡에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동, 1140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지구의 랜드마크로 설계되었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29층 초고층 설계로 조망권을 확보했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우수한 환경 때문인데, 무엇보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봉담~동탄, 봉담~과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봉담IC는 5분대, 동탄신도시 1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수원~광명고속도로가 2016년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이 2017년 개통 예정으로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생태체험학습공원이 있으며 초, 중, 고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형 테마시설 및 경희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좋은 학군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서 있고 근린공원, 봉담 도서관 등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진입 가능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현재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1566-815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