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인천 중구보건소가 ‘2015년 5기 한의약 복부비만 감소를 위한 한의약프로그램’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복부비만 및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6월 3일부터 시작해 8주 동안 진행됐으며, 참여대상은 중구 관내 주민 30명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복부둘레 남자90cm, 여자85cm이상자를 우선 선발했다.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정화프로그램, 영양교육, 운동교육, 복부지방대사 활성화를 위한 복부전침 및 뜸, 한약등을 복용하며 관리하고 체지방검사와 대사증후군 검사를 통하여 프로그램 시작전후를 비교했다.성과로는 50%이상되는 참여자의 체중은 물론 체지방율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감소됐으며 앞으로는 식생활, 운동습관 등 건강생활을 실천해 건강체중을 잘 유지해야 된다는 건강인식도 강화됐다.한편, 중구 보건소는 내달 2일부터 11월 4일부터 6기 한의약프로그램을 계획중에 있으며 향후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중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60-603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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