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9월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예약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예약할인판매는 백화점 식품관 매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선물상품 매장이 구성되기 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제도다.
비타민 등 건강관련제품 40∼50%, 와인 30%, 굴비와 곶감 20%, 한우와 홍삼, 공산 제품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세한 문의는 대구백화점 본점 식품관(429-9002∼4)과 대백프라자점 식품관(420-7002, 7066)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