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휴점일인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에서 ‘웰컴 썸머’ 바캉스용품전을 진행한다.

‘뷰티 핫 썸머’ 기획전에서는 오휘, 숨, 리리코스, 후, 다비, 설화수 등 약 50여개 화장품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인다. 5% 쿠폰 및 무이자 3개월, 현대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리리코스 마린 더블 프로텍션(3만 2000원),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4종 세트(11만원), 다비 비노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세트(5만 8000원) 등이 있다. 일부 상품에 한해 오는 30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5000원/1만원권을 증정한다. 여름 의류 클리어런스 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여름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10% 쿠폰으로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바캉스 패션으로 각광받는 롱원피스, 티셔츠 외에도 타슬 팔찌(가격 3만 4300원), 레이스 헤어밴드(2만 7300원), 페도라(6만 2300원), 스트랩샌들(13만 9300원) 등이 있다.

리바이스는 여름상품 클리어런스 판매전에 나선다. 남녀 데님팬츠, 여성 웨스턴 원피스, 남성 티셔츠 등 리바이스 전 상품에 대해 쿠폰 12%를 적용해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상품은 여성 쇼츠(2만 7400원), 여성 웨스턴 원피스(5만 9000원), 남성 스탠다드핏 반팔티셔츠(1만 82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바캉스 용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많아 휴점일 온라인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이달 말까지 현대H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