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선보이는 수원 영통 아이파크 오피스텔&상가 문의 증가
기준금리 1%대의 저금리가 지속됨에 따라 지친 투자자들이 금리보다 여전히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 상가 투자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낮아진 금리를 대체할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는 당분간 오피스텔 인기는 꾸준히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역세권이나 개발호재 지역이 분양풍년을 맞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 중 한 곳이 경기도 수원 영통일대다.
실제 삼성, 현대를 비롯한 대기업 산업단지 입주예정지는 배후수요의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기대이상의 높은 수익을 매달 안정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알짜 수입처 역할을 할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일대는 삼성전자의 3개 캠퍼스가 위치한 대규모 비즈니스 벨트가 있어 이와 관련된 배후수요도 많다. 157만8274㎡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디지털시티 관련임직원 약 3만5000명에, 기흥과 화성에 있는 나노시티 관련종사자 6만5천 여명, 인근 경희대 국제캠퍼스 수요 2만 여명까지 고정배후수요만 12만 여명 정도로 예상된다.
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영통동에 분양중인 영통아이파크는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주말에만 1만2000여명이 몰리면서 열기를 달궜다. 오피스텔 1순위 청약에서 총 3,603건이 접수돼 평균 5.41대1로 전 타입 마감했으며, 특히 33실이 공급된 1군(전용면적 25㎡ A, B타입)은 평균 1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통 아이파크 오피스텔&상가는 입지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분양조건으로 투자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100세대에 한해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할 뿐만 아니라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와 함께 2년간 1,680만원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여기에 수원 영통지역에서는 10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오피스텔로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다.
오피스텔은 반달공원도 인접하며, 영통중앙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중심상업지역에는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연장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수원역과 세류역도 가까운 곳에 있어 KTX와 지하철 1호선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원 영통역 일대는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동탄이나 광교신도시와 달리 이미 대형상권이 활성화 돼 있으며 각종 생활편의, 의료, 학원가, 문화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서울 각 지역으로의 교통망도 체계적이어서 출퇴근 여건도 뛰어나다.
수원시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상가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이 중 상가 등의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 지상 4층∼지상 20층이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25~54㎡ 666실이며, 전용 25∼27㎡ A∼D타입 519실, 43∼54㎡ E∼G타입 147실로 선보인다.
산단 조성에 따른 개발호재는 인근지역인 동탄2신도시와 광교, 판교일대의 오피스텔 수요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현재 경기도 화성시 제2동탄신도시에는 마크폴리스 오피스텔, 광교파크자이 더데라스, 광교아이파크, 광교더샵 등이 분양 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수원 영통 외에도 법조타운 개발호재를 안은 문정동에도 문정 아이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수원 영통 아이파크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영통역 인근 영통동 961-5에 위치하며 현재 예약 방문객에게는 특별사은품을 증정 중이다.
분양문의: 031–204-3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