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형식이 공개연애에 대해 밝혔다.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박형식은 공개연애에 대해 생각하는 점을 전했다.차세대 멜로킹 박형식이 출연해 처음 밝히는 연애관부터 진솔한 속마음 이야기, 그리고 임시완 & 황광희의 끊임없는 폭로전이 이어졌다.박형식은 공개연애가 아직은 두려운 것 같다면서 연애를 하고는 싶지만 두려움에 연애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 같다 전했다. 김제동은 인터넷 말고 진짜 얘기를 들어보자며 499인에게 질문을 했다.방청석에서는 연애할 때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는 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말했고, 김제동은 역으로 응원을 할 것 같은지 악플을 쓸 것 같은지 물었다. 그러나 여자배우에 따라 다르다면서도 실제로는 ‘잘 만나네~’라는 반응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전했다.또 다른 의견으로는 박형식의 말에 공감을 한다면서 사람들이 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사귀고 헤어지는 모습들이 어쩌면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을 것 같다면서도 긍정적인 측면 또한 생길 것 같다 전했다.김제동은 본인에게 연애를 그렇게 하고 있는지 물었고 남자친구와 함께 일어나자 김제동은 인터넷에 댓글이 달릴 거라 가정했다. 놀란 남자친구가 악플이 달리면 어떻게 할 것 같냐는 질문에 배우 꿈을 꿨었다면서 그 연기를 기대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러나 부끄러운 말로 모두를 오그라들게 만들었고 김제동에게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일을 잘 모를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건너야 할 강을 이미 건넜다는 말이 의미있는 것 같다 전했고 또 다른 의견을 들었다.연예인에 대한 큰 관심이 없다면서 어떻게 사귀느냐가 더 중요하다 전했다. 책임이 없는 연애를 하려고 하지 않냐면서 왜 끝을 생각하고 연애를 하려고 하는지 물었다. 박형식이 진지하게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박형식은 댓글에 신경 쓰는 이유가 기사는 안 봐도 댓글은 본다면서 악플을 보면 선입견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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