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방학 기간은 아이들의 키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성장클리닉이나 운동법, 식습관, 성장보조식품 등 여러 방법을 알아보느라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특히 또래에 비해 성장이 다소 부진하다면 방학기간을 활용해 키성장을 체크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다. 국내에서는 성장주사, 성장클리닉, 성장요법 등 아이 성장에 도움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장보조식품들도 시판되고 있어 보다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자인에프앤씨’가 어린이 성장보조식품 ‘젤키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젤키튼은 농촌진흥청과 국내 두 곳의 대학교가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특허기술을 이전 받아 생산한 성장보조식품으로 골강도 증진 및 성장촉진용으로 용이하게 사용 가능한 젤라틴 유래 효소분해물(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인 유효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또한 어린이 성장발육에 필요한 해조 칼슘, 과일발효엑스, 식물복합추출물, 콜라겐펩타이드, 비타민C, 비타민B2, 비타민D3 등의 성분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균형잡힌 영양섭취뿐만 아니라 건강까지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젤키튼'의 주요 성분을 개발한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콜라겐이 피부탄력유지와 골밀도 증가, 모발의 결함 회복에 유용하다는 건 잘 알려져 있지만 뼈 성장과 관련된 연구는 처음”이라면서 “젤라틴 효소분해물이 조골세포(뼈를 만드는 세포)를 유의적으로 증식시키고 뼈의 길이를 효과적으로 증가시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식품원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업체 관계자는 “액상파우치로 만들어진 ‘젤키튼(www.gelkiteun.co.kr)’은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하루 1포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에 더욱 효과적이며, 꾸준하게 3개월 이상 섭취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080-931-7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