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지난 1일부터 아프리카 말라위의 살리마와 릴롱궤에서 청소년 교육 지원(중등학교 건축,교육봉사, 재능기부, 가정 방문)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