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월요일 밤 JTBC에서 방송된 화이트스완 마지막회에는 키 143cm, 돌출입, 무턱, 부정교합 등 여러 가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정혜진 씨가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주인공은 어렸을 때부터 돌출입과 무턱 때문에 이구아나 등의 놀림을 받아 따돌림을 당한 기억이 있고 또 자존감이 매우 낮은 상황이라 심리치료도 동반되어 하는 상태였다.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할 수 없이 집 안에만 있어야 하는 그녀의 유일한 낙은 바로 휴대폰으로 예쁜 여자들의 사진을 찾아보는 것이었다. 그녀의 소원도 딱 한 번만이라도 그 여자들처럼 예뻐지고 싶다는 것이다.
그런 그녀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디에이(DA)성형외과의원 의료진들은 스마일 돌출입 수술, 리지드 광대축소술, 이미지 눈성형, 라인 코성형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수술을 집도한 디에이(DA)성형외과 이상우 원장은 “수술 전 돌출입과 부정교합으로 인해 턱관절 장애까지 호소했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수술을 시행했다”라고 전했다.
수술을 받은 혜진 씨는 돌출입에서 벗어나 청순하고 발랄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혜진 씨는 “새로운 삶을 선물해준 이상우 원장님 이하 다른 원장님들 너무 감사 드린다. 앞으로는 외모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정말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에이(DA)성형외과는 1:1 책임전담제, 수술실 실명제 시스템을 도입해 쉐도우 닥터 없이 분야별 담당 전문의가 상담부터 수술, 수술 후 케어까지 책임지고 직접 집도하고 있으며 에어 샤워를 설치하고 무정전전원장치, 응급 제세동기를 구비하는 등 수술실 안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