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 8일 제주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19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후 갤러리들에게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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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 8일 제주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19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후 갤러리들에게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