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승우가 컴백을 앞두고 7KG 을 감량했다.
지난 21일 유승우의 공식 트위터에는 “유승우 3번째 싱글앨범 이미지를 공개 합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풋풋한 20살의 감성을 노래할 유승우의 신곡 많이 기대해주세요! ” 라는 글과 함께 컴백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유승우는 과거 통통했던 볼과 동글동글한 이미지와는 대조적으로, 7KG을 감량하고 날렵한 브이라인과 슬림한 바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청량한 여름 하늘을 배경으로 흑발로 변화를 준 헤어스타일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 2월 소속사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이번 앨범은 그 동안 작업에 매진해 온 유승우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불패의 ‘히트메이커’ 제작시스템이 만난 첫 결과물이라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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