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윈도10에서도 다양한 문서를 쉽게 편집ㆍ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툴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문서를 비롯해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업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 ‘스웨이(Sway)’를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윈도 10 사용자들은 윈도 스토어에서 스웨이 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앞서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스웨이를 선공개한 바 있는 MS는 지난 10개월간의 프리뷰 기간을 종료하고 공식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 365 비즈니스 또는 에듀케이션 사용자들은 물론 무료 MS 계정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스웨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윈도 10 버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웨이는 휴대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대형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에서 문서를 작업하고 수정,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웹 기반 스웨이는 오피스 온라인(office.com)과 통합돼 더욱 손쉽게 다른 오피스 앱이나 오피스 365 서비스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미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학교 또는 기업용 계정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무료 MS 계정을 통해 Sway.com에 접속하거나, 윈도 10용 스웨이 앱 및 아이폰·아이패드용 스웨이 앱을 통해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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