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가상한제 폐지 여파로 분양가 오르는 추세… 신도시·공공주택 분양가도 가파르게 상승 -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3억원대 분양가로 희소가치 높아

서울·수도권에서 3억원대 분양가를 갖춘 아파트가 사라지고 있다. 공공택지 공급이 줄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면서 분양가가 오르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동탄2신도시, 시흥시 목감지구, 의정부시 민락2지구 등에 들어선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작년 말보다 최고 19.5% 상승했다.

□ 분양가상한제 폐지 여파로 분양가 상승 추세

신도시와 공공택지의 아파트는 지자체로부터 분양가 심의를 받아야 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이 때문에 건설사들이 분양가를 높이기에 제한이 있지만, 올 들어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시세가 오르자 이들 지역에서도 분양가가 크게 오르는 아파트가 등장하고 있다.

최근 한강신도시 인근 김포 구도심도 분양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김포에서 견본주택의 문을 연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전용 84㎡의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4억원대다. 과거 3억4000만원선에 분양했던 1차 때보다 6000만원가량 상승한 수준이다. 이는 김포 지역의 최근 아파트가격 상승세와 더불어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민간택지는 물론이고 신도시와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너도 나도 분양가를 높게 책정하고 있다”며 “내 집 마련을 고려 중인 수요자라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 중에서도 분양 가격이 합리적인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변 지역보다 낮은 가격에 서울 접근성이 좋은 김포 한강신도시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희소성 높은 3억원대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적용된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KCC건설이 한강신도시 운양동에 공급하는 ‘한강신도시 2차 KCC스위첸’은 발코니 확장비 무료, 중도금 무이자, 현관중문 등 인기옵션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용 84㎡로만 구성되며 분양가는 평균 3억원대다.

한강신도시 초입인 운양동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차로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 일산 방면은 물론 인천서구 등 수도권 서북권, 서남권 등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동, 총 1296가구의 대단지다. 친환경, 안전, 첨단주거 쾌적성 삼박자를 갖췄고, 조경 면적이 대지면적의 52% 이상, 약 4만3000㎡로 축구장의 약 6배에 달하며, 스위첸만의 안전 특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 가구 맞통풍이 가능한 4~4.5-Bay 및 3면 개방형(84㎡D)의 혁신 평면이 적용돼 여름철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민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창호에 부착된 자연형 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 준다.

무인경비 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도입,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할 수 있다. 결로로 인한 곰팡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는 KCC건설만의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하며,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지켜주는 고급 단열재를 사용한다.

총 5개 타입의 맞춤형 평면에 대형 평형대에서만 볼 수 있던 고품격 인테리어가 적용돼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상품 만족도가 매우 높다.

견본주택은 김포 장기동 김포경찰서 인근에 위치하며, 별도의 청약 없이 동·호수를 고를 수 있다.

문의 : 1899-304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