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ㆍ이마트는 16일 강동구 길동 복조리시장에 서울 전통시장 내 첫 희망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전국적인 보육ㆍ육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의미로 7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대여하고 학부모들에게 육아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놀이공간이다. 개관 기념식’에서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 여섯번째부터), 육근목 길동복조리시장 상인회장, 김군선 신세계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신세계ㆍ이마트는 16일 강동구 길동 복조리시장에 서울 전통시장 내 첫 희망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전국적인 보육ㆍ육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의미로 7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대여하고 학부모들에게 육아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놀이공간이다. 개관 기념식’에서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 여섯번째부터), 육근목 길동복조리시장 상인회장, 김군선 신세계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