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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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쇼미더머니4’ 제작진이 송민호 논란에 결국 공식사과했다.지난 1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3차 오디션을 통과한 참가자들에게 싸이퍼 미션을 나눠주었고, 이 과정에서 4명의 참가자가 탈락했다. 그리고 생존한 참가자들은 함께 하고픈 프로듀서를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미션 시작을 앞두고 자막으로 그간 있었던 논란을 언급하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모은 화면을 내보냈다. 이는 안일한 대처를 보였던 제작진을 향한 누리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담긴 의견. 이어 제작진은 "논란을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며 "Show & Prove 한국 힙합의 발전에 보탬이 되는 '쇼미더머니'가 되겠습니다' 라고 사과 글을 화면에 띄웠다.한편, 지난 10일 방송에서 '쇼미더머니4' 참가자 위너 송민호는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논란의 가사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었다. 10일 방송이후 산부인과 협회가 명예훼손 항의 성명을 내놓는 등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으며 송민호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과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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