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렛미남' 박성배가 놀라운 변신을 했다. 17일 방송된 tvN '렛미인 시즌5‘(이하 렛미인5)에는 '우는남자'를 주제로 외모에 문제를 가진 남자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렛미인’의 렛미남으로 선정된 박성배 씨는 1년 동안 치아 치료와 구순구개열 흉터치료, 부정교합 치료를 꾸준히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짓지 못 했다. 박성배 씨는 '렛미인4'에서 '렛미남'으로 출연했지만 장기치료를 받으면서 1년이 훌쩍 지난 후에야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것.닥터스는 “1년 동안 치료를 받은 끝에 수술에 성공했다. 휘어있는 코도 똑바로 잡아 호흡기능을 개선했고 구순구개열 흉터도 레이저치료를 통해 개선했다”고 밝혔다. 드디어 공개된 박성배 씨는 웃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훈남으로 변신했고 “외모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성배”, “렛미인 박성배, 결혼 축하드려요”, “렛미인 박성배, 진짜 교회 훈남 스타일”, “렛미인 박성배, 고생 많았다”, “렛미인 박성배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배 씨의 변신에 황신혜는 교회 훈남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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