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 인물과 영상, 탄탄한 스토리 몰입도 '최강' - 미니 게임 등 다채로운 인터랙티브 '백미'
● 장 르 : 미스터리 시네마 게임 ● 플 랫 폼 : 모바일 ● 개 발 사 : 쇼베크리에이티브 ● 배 급 사 : 네오아레나 ● 출 시 일 : 7월 7일 론칭
'도시를 품다 for Kakao(이하 도시를 품다)' 실사 미스터리 스릴러를 표방하는 모바일게임이다. '도시를 품다'는 실제 공명, 이주승, 정은채, 서강준, 정은우, 나라, 경수진 등 청춘스타들이 캐릭터로 직접 등장한다. 이들을 중심으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전개해 가는 어드벤처 장르로, 여기에 RPG의 캐릭터 육성과 강화 수집요소를 가미했다. 또한 게임의 배경 역시 실제 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런 시험적인 장르임에도, 7월 17일 기준 국내 55만 다운로드를 넘기며 본격적인 인기게임 대열에 합류했다. 유저는 실사의 캐릭터들의 대사와 행동 등 다양한 게임 내 인터랙티브 요소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게임 내 어드벤처, 퀴즈, 순발력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토리를 전개하며, 점점 미궁으로 빠져가는 메인 스토리를 파헤쳐 나간다.
주요 스토리모드는 실제 사진이나 배우들이 연기한 영상으로 진행된다. 중간중간의 실제 행동과 대사를 유저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결과를 이끌 수 있다. 마치 자신이 직접 드라마나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한 몰입도와 인터랙티브를 선사한다.
실사의 매력, 몰입도와 스토리의 자연스러움 이 작품은 한편의 인터랙티브 드라마이다. 유저가 실제 스토리가 전개되는 인물과 사건에 개입하고 메인 스토리를 따라 문제를 해결해간다. 스테이지 중간중간 실사르 바탕으로 한 공간이나 인물들이 등장하고 대화 선택, 단서 찾기, 순발력 게임, 퀴즈 풀기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토리를 전개한다. 이런 게임의 난이도는 챕터가 올라갈수록 점차 어려워지며, 이를 위해 캐릭터카드를 강화하거나 아이템을 착용하며, 대비해야한다. 매우 실험적인 장르이지만, 이 게임은 챕터 방식의 어드벤처 RPG이다. 그 사이사이는 드라마나 영화와 유사한 연출과 영상들이 등장하며, 해당 챕터를 클리어하기 위해 다양한 미니게임을 클리어 해야한다. 그러는 사이 유저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매력 속으로 자연스럽게 빨려 들게된다. 이 작품의 주인공 '지오' 역은 영화 '도희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어떤 시선' 등 작품에서 활약했던, 영화배우 공명이 맡았다. 이와 함께 지오의 소꿉친구 '유나'역으로는 영화 '밀회', '남자사용설명서'와 드라마 '상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작품에 출연한 경수진 등장한다. 이외에도 이주승, 정은채, 나라, 서강준 정은우 등 다수의 청춘스타들이 등장해 새로운 한류 콘텐츠의 가능성까지 품고 있다.
게임성도 '일품', 스토리와 인터렉티브의 완결판 '도시를 품다'는 실사 영상과 사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어드벤처 추리물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형을 찾아 나선 주신공과 다양한 인물들이 뒤섞여 펼치는 이야기 속에 다양한 게임성이 가미돼 있다. 우선 게임은 스토리모드와 랭킹모드가 존재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스토리모드는 스테이지 방식으로 전개되며, 유저는 스토리와 스테이지의 목표에 따라 게임을 클리어하고 보상을 얻는다. 이 게임은 어드벤처 추리물이면서도 다양한 미니게임을 지니고 있다. 랭킹모드로 분류된 미니게임 파트에서는 각 레벨별로 열린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어드벤처 장르이면서도 RPG의 육성과 캐릭터 수집, 아이템 장착 등 시스템도 가지고 있다. 유저는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게임을 클리어하기 위해 캐릭터 육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캐릭터는 체력인 행동, 힌트를 얻는 능력인 감지, 사물과 장소에 관련된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센스, 대화를 통해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대화 등 여러 특성치를 가지고 있다. 이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육성해 스테이지별로 효율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물론 유저가 착용한 개별 캐릭터는 직접적으로 스토리에 관여하지 않는다. 다만 캐릭터의 4가지 특성치를 높여 점점 어려워지는 챕터를 클리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캐릭터는 최대 5번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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