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예성이 한경과 마주친 일화를 밝혔다.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예성은 한경과 마주쳤는데 명품을 거침없이 구매하더라며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명불허전 한류 광개토대왕으로 칭송받는 10년 차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나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멤버 탈퇴부터 스캔들, 결혼이야기까지 시원하게 털어놨다.이특은 동해가 말하다가 자기감정에 북받치는 타입이라면서 무대 뒤편을 가서 천장을 보고 있는데 알고 보니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며 “우리 팀이 너무 약해진 것 같애”라고 말했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기범에 대해 궁금한 듯 했고, 윤종신은 과거 김범을 만났는데 “기범아 너 아직 sm에 있냐”라고 물었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기범이 가수보다 연기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다며 다시 받아줄 생각은 분명히 있다 전했다.예성은 3개월 전 한경을 우연히 봤는데 ‘돈 많이 벌었구나’라 생각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명품 편집샵에 가서 구경만 하고 있는데 한경이 엄청 비싼 옷을 구매하더라며 반가워 아는 척을 했다 말했다.예성은 자존심에 옷 한 벌은 샀다면서 세일하지 않는 신상품으로 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혁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회식을 했는데 윤종신에게서 조언을 들었다며 감동한 듯 했지만 정작 윤종신은 기억을 하지 못 하고 있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멤버들은 다들 최시원이 재미있다 인정했고, 최시원은 “제가 방송에서 재밌으면 그들은 어떻게 삽니까” 라는 말을 했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혁과 동해는 함께 유닛을 이뤄 노래를 했는데 김구라는 슈쥬의 ‘오카’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슈퍼주니어 t에 대해 물으면서 트러블 메이커가 많은 것 같다 말했고, 설리는 어떻게 된 거냐 물어 슈쥬멤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김희철은 설리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썰전을 그만 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희철은 sns가 자주 해킹이 되어 그런 경우가 있다면서 설리 역시 그럴 거라 말했고, 이특은 사실 잘 모른다 말하자 mc들은 이특을 몰고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