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부부동반 나들이에 나섰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척 결혼식에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이병헌과 이민정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았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병헌과 이민정은 나란히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병헌이 미국 현지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 잠시 머무는 동안 아내 이민정과 한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이민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병헌은 친척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축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민정은 그런 남편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이병헌은 24일 협박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설 예정이다. 약 1년 만에 공식적인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 것. 전도연, 김고은, 박흥식 감독과 함께 진행되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때문이다. 이에 오랜만에 공식석상 모습을 비추는 이병헌이 어떤 말을 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 이민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사이 좋아보여서 다행이네”,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에도 여전히 예쁘다”, “이병헌 이민정, 협녀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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