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가 될 시티타워 건설사업이 최근 탄력을 받음에 따라 일대 오피스텔 물량들이 수혜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시티타워와 주변 복합시설을 건설, 운영할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까지 제안서를 받는다고 밝혔으며, 사업성 제고를 위해 안전을 제외한 부분에서 설계준수 사항을 완화하고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또한 시티타워에 인천 최초로 면세점유치와 7호선 확정시 시티타워와 역사를 직접 연결하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어 사업자들의 사업성이 매우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개발호재로 청라지구는 세계적인 부동산 큰손들의 관심도 한 몸에 받고 있다. 얼마 전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원아시아 부동산박람회’에서 중국 부동산 투자자들은 인천청라지구 부동산 투자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는 538만평 규모에 총 12만 명, 3만3천여 세대가 유입될 예정이다. 중국인 투자이민제 대상지역으로 올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국제금융단지도 들어선다.

이 국제금융단지가 완공되면 중국인들의 유입수도 상당할 것으로 현지 부동산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국제금융단지는 올해부터 10년 동안 1조2,000억 원 규모가 투자되는 대형개발사업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게다가 지난해 9월 청라국제도시 진입도로가 개통됐다. 경인고속도로와 직접 맞닿아 있어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졌다. 올해 12월 BRT버스 2차 ‘청라~신방화역’ 노선이, 오는 2017년 3월에는 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BRT버스 1차 ‘청라~화곡역’이 운행 중이며 공항철도노선인 청라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이 소요된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며 우수한 입지를 갖춘 청라지구 내 오피스텔 물량들이 동이 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일대에서는 보기 드문 유럽형 조망권을 자랑하는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은 혁신 평면설계, 탁월한 교통입지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청라시티타워가 단지 50m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향후 시티타워의 최대 배후 주거지로 지목된다. 4km커넬웨이와 직접 닿은 중앙호수공원이 오피스텔과도 직접 연결돼 있어 세대에서 커넬웨이와 호수공원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도보 거리로 경명초등학교가 있으며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실용적인 평면구성과 높은 전용율도 투자자들의 관심사다.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15층 1개 동으로, 35.83~84.47㎡, 총 173실로 구성되며, 지하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서울신용평가정보㈜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 다온도시개발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된다. 출처는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15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2) 565-779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