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5년 만에 완전히 바뀐 모습의 K5를 정식 출시했다. K5는 사전계약만 8500대를 기록하는 등 중형차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신형 K5는 모던함과 세련미가 강조된 ‘K5 MX’ 모델과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K5 SX’ 모델 등 ‘듀얼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왼쪽은 MX모델의 2.0가솔린, 오른쪽은 SX모델의 1.6터보다. ▶관련기사 13면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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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5년 만에 완전히 바뀐 모습의 K5를 정식 출시했다. K5는 사전계약만 8500대를 기록하는 등 중형차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신형 K5는 모던함과 세련미가 강조된 ‘K5 MX’ 모델과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K5 SX’ 모델 등 ‘듀얼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왼쪽은 MX모델의 2.0가솔린, 오른쪽은 SX모델의 1.6터보다. ▶관련기사 13면 [사진제공=기아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