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샘킴이 최근 일화를 전했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샘킴은 너무 바빠 전화를 받을 시간이 없을 정도라면서 부재중 전화가 100통 이상 찍힌다 전했다.여름 스페셜 2탄 ‘셰프특집’에 내로라하는 요리대가들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그리고 정엽이 출연해 고품격 요리 정상회담을 펼쳤다.심영순은 등장하자마자 mc들 얼굴이 웃기게 생겨 웃기만 한다며 독설을 날렸고, 다들 심영순의 독설에 꼼짝없이 주눅 든 듯 했다. 그리고 음식을 굉장히 많이 먹는다면서 훌라후프를 600번 정도 돌린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정엽은 샘킴을 두고 성자같다면서 음식을 주위에 많이 나눠주는 사람이라 전했고, 샘킴은 일 때문에 워낙 바빠서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것이 어려웠다 말하자 유재석은 “지금 자랑하는 거에요?”라 물어 폭소케 했다.샘킴은 전화를 못 받을 정도라면서 부재중 전화가 100통이 넘는다 말했고 사람들이 자신을 변했다고 본다며 난감한 상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드라마 ‘파스타’를 잘 봤다면서 어떻게 이선균의 모델이 됐는지 물었다.샘킴은 이선균이 캐릭터 준비를 위해 한 달간 주방에서 함께 했다 말했고 왜 화를 내지 않더냐 묻더라 전했다. 샘킴은 화를 내지 않는다 말했고 다들 셰프들은 화를 내는 줄로 알았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연복은 샘킴이 화내는 것을 못 봤다면서 여린 스타일이라 말했고, 정엽이 샘킴을 봤을 때는 주로 서성이는 행동을 보인다 말했다. 다들 의아한 듯 했고 샘킴은 지휘하는 것이 총광 셰프의 일이라면서 홀과 주방 상황을 조율한다 밝혔다.한편 이연복은 경우에 따라 화를 낸다면서 주방에서 마무리 단계에 결정적 실수를 할 경우에는 거칠게 나간다 말했고, 조세호는 모 프로그램에서 이연복이 화내는 모습을 봤는데 무서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이연복은 평소에 장난을 잘 친다면서 직원들과 스스럼없이 지내기 때문에 그랬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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