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대결 상대로 안수민을 지목했다.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오디션을 통과한 52명이 1대1 대결로 3차 오디션 무대를 펼쳤다.이날 블랙넛은 1:1 대결 상대로 안수민을 지목했다. 앞서 “나는 호명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송민호가 빨리 탈락했으면 좋겠다. 위험 요소는 빨리 제거해야 된다”고 말하며 송민호를 지목할 것을 예고했었기에, 그의 결정에 모두가 놀랐던 터.이에 블랙넛은 “사심 80%”라며 “정말 예쁘다. 내가 정화되는 기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블랙넛은 안수민과 준비를 하며 계속해서 사심을 드러냈으며, “내가 너무 더러운 생각만 하고 산 것 같다. 정화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사심방송”,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너무 들이대더라”, “‘쇼미더머니4’ 블랙넛 안수민, 그런데 이기긴 본인이 이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블랙넛이 승리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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