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 장기하가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서 경호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장기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안산엠밸리록페스티벌에서 모터헤드 공연을 관람하던 중 저를 발견한 분들이 반가운 마음에 저를 들어 올렸고, 이를 본 가드 분께서 제 아티스트 팔찌를 끊고 욕설을 한 뒤 제 뒷목을 잡아 공연장 밖으로 끌어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장기하는 안산 대부도에서 열린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모터헤드의 공연을 관람했고, 공연을 관람하던 관람객들이 장기하를 발견해 그의 몸을 들어올리며 축제를 즐겼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경호원들이 장기하를 끌어내린 뒤 아티스트의 팔찌를 끊고 욕설을 한뒤 뒷목을 잡아 공연장 밖으로 끌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기하는 24일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후 3일 동안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했다.장기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기하, 다치진 않았는지" "장기하, 경호원들 사람 확인도 안하나" "장기하, 공연장 사람도 많은데 너무 위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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