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레이양의 화보가 화제다.지난 21일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의 소개팅 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레이양이 패션매거진 '보그' 화보를 통해 섹시한 '머슬 여신'으로 탄생했다.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가 오늘(24일) 패션매거진 ‘보그(VOGUE)’ 8월호와 진행한 레이양의 패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웨이트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등 근육이 훤히 노출되는 파격적인 백리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뿐만 아니라 강렬한 눈빛으로 마치 여전사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해 ‘머슬 미녀’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줘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보그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 돌풍을 일으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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