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디밤비가 그랜드앰배서더서울과 함께 ‘디밤비 키즈룸’을 선보인다.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여는 ‘디밤비 키즈룸’에는 국민유아책상으로 불리는 부오노 아미체 책상의자세트와 원목 좌식의자 아치체어를 비롯, 프리미엄 유아동 가구 야마토야 제품들과 삼둥이 붕붕카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본토이 프렌디멀, 휠리버그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승용 완구가 비치돼 있다.

그랜드앰배서더서울에서 투숙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는 디밤비 키즈룸은 운영 시간(오후 12~8시) 동안 전문 보육사가 아이들을 직접 돌보기 때문에 부모들은 안심하고 여유롭게 휴일을 즐길 수 있다.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홈페이지(grand.amba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밤비 관계자는 “부모에게는 특급 호텔에서 즐기는 휴식시간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도심 속 휴가를 찾는 가족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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