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새롬과 결혼 소식을 알린 이찬오 셰프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새롬 소속사 한 관계자는 24일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고,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는 자리를 가질 생각이다”라고 밝혀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새롬과 백년가약을 맺게된 이찬오 셰프는 최근 주목받는 스타 셰프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이찬오는 강남구 도산대로에 마누 테라스라는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찬오의 레스토랑은 지난 5월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수진은 이찬오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이찬오의 오징어 먹물 떡볶이를 맛본후 “버터향이 정말 풍부하다”라며 감탄했다.
박수진이 “맛있다”며 만족하자 이찬오는 “이 곳에서만 판매하는 것”이라는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4월 처음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찬오 김새롬 어울린다”, “이찬오 김새롬, 나도 거기 가봤는데 맛있었다”, “이찬오 김새롬 빠르네, 벌써 결혼결정”, “이찬오 김새롬 프로포즈, 로맨틱가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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