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메르스로 인한 헌혈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7월 6~7일 양일간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첫날인 6일 헌혈 행사에는 김신 사장과 유형식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SK증권은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숫자만큼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 10만원권을 주요 사회봉사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SK증권 관계자는 “메르스로 인해 고통이 큰 전통시장과 중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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