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코레일네트웍스는 레일플러스 활성화를 위해 전국호환 사용현황, 서비스 품질, 이용자 만족도 조사, 연계교통수단 서비스 조사 등을 담당할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레일플러스는 국토부가 인증한 전국 호환형 교통카드로, 대중교통(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과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단 모집은 오는 17일까지 코레일(http://www.letskorail.com)과 코레일네트웍스(http://www.korailnetworks.com)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체험단 참가신청서와 사연, 일시, 동행인, 여행지 코스 등이 담긴 여행계획서를 평가해 선정한다. 인원은 총 30명 내외로 구성한다.
체험단 신청 참가자격은 내일로 대상자인 만 28세 이하로서(‘15년 하계시즌 한정) 철도, 지하철, 버스등 대중교통 이용에 관심이 많은 철도회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체험단에게는 레일플러스카드 1매(1인기준, 5만원 충전), 내일로티켓 1매(5일권), 유카 3시간 무료이용권(유류비 고객부담)을 지원한다.
코레일네트웍스는 9월말에는 우수 체험수기를 선정해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4명(각20만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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