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개봉 6일만에 한국영화 화제작 <연평해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7일째를 맞이한 지난 15일(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지난 1월 개봉해 280만 관객을 동원한 <빅 히어로>보다 하루 앞선 것은 물론, 2010년 개봉해 260만 관객을 모은 <드래곤 길들이기>와 동일한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7월 9일(목) 국내 개봉 후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역대 평점 1위(7/12 네이버 평점 9.38기준)를 기록, 포털사이트 및 SNS를 통해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인사이드 아웃>을 관람한 전세대 관객들은 "9살, 4살 두 딸들 집중해서 잘 보내요~~어른이 봐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kasi****), "공감 가는 부분도 많고 정말 인식이 새로워지고 감동적이고... 하.. 재밌습니다!" (wonj****), "감수성을 자극하는 영화" (hamb****), "재밌고 정말 신선했어요. 어제 봤는데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네요. 내 머릿속에 내 감정들이 똑같이 저렇게 움직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드네요"(garn****), "사람이 순간순간 느끼는 모든 감정은 소중 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영화" (toda****), "심야영화로 봤다. 조카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micr****) 등 호평을 남기며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영진위 통합전산망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