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택시’ 홍석천이 연매출을 공개했다.6월 3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3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석천과 장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을 찾아간 오만석은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이태원 재벌 편을 촬영 중이다”라며 운을 뗐고, 홍석천은 “이 건물 사셨다면서요”라고 재벌설을 제기하는 그에게 “다 은행빚이다”라고 손사래를 쳤다.이에 오만석은 “테스트를 해보겠다. 이태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게가 몇 개 있느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9곳이다”라며 “다 혼자 일으킨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연매출은 얼마냐”라고 물었고 홍석천은 “계절마다 다르다. 또 어떤 가게는 월매출이 1억 넘는 가게도 있고, 5천인 가게도 있다”며 대답을 회피했지만, 오만석의 집요한 질문에 결국 “50억에서 70억 사이다”라고 대답했다.뒤이어 오만석이 “이 건물 솔직히 얼마에 샀느냐. 저한테만 말해 달라”고 말했고, “얘 정말 공무원 스타일이다. 구청에서 나온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택시’ 홍석천 편을 본 누리꾼들은 “홍석천 매출, 대단하다”, “홍석천 매출, 정말 열심히 사는 분 같아”, “홍석천 매출, 이태원 가면 홍석천 씨 가게 몰려있는 곳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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