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썸남썸녀' 방송 캡처
사진: '썸남썸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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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심형탁이 이수경 소개팅에 난입했다.6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이수경과 서인영이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썸벤져스의 여성 멤버 이수경과 서인영의 드림팅(드림+소개팅)이 돌아오고, 강균성과 심형탁은 지원자 중에서 직접 두 사람과 만날 사람을 찾아나서는 열의를 보였다. 드디어 소개팅이 시작되고, 강균성은 서인영을. 심형탁은 이수경을 에스코트하며 소개팅 장소로 향했다. 심형탁은 평소와는 살짝 다른 모습이었다. 너무나도 다정하게 걱정을 하는 이수경을 다독였던 것. 이수경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숟가락과 나이프를 들고, 심형탁은 그런 이수경의 앞에 마주앉아 "예쁘다"며 코치를 했다.

곧이어 소개팅 남이 자리로 들어왔다. 이수경은 얼굴이 빨개진 채 어찌해야할지 몰라하고, 심형탁은 이수경의 기대와 달리 밖으로 나가버리며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라고 인사를 했다. 기대반 설램 반으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망설이던 이수경에 소개팅 남은 노래를 좋아하냐고 물었다. 어떤 장르를 좋아하냐고 묻는 이수경의 말에 소개팅남은 "노래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얘기는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소개팅남은 자신은 열심히 부르는 타입이라고 말하고, 방송에서 이수경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안심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곧이어 심형탁이 음식을 가지고 들어왔다. 이수경은 에에 "너무 어색하다, 좀 있다가 가라"고 말을 하고. 심형탁은 정말로 두 사람의 가운데 앉아 "긴장 푸시라고 노래라도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심형탁은 금기곡 '고해'를 부르기 시작하고, 이수경과 소개팅 남은 미소를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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