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이시영이 사실무근 동영상 루머 유포자에 법적 대응 할 뜻을 전하고 고소장을 접수했다.1일,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사실무근인 동영상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이시영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이시영의 소속사는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이시영 관련 루머는 모두 사실 무근이다”며 “허위 사실에 매우 유감을 표하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을 할 것이다”는 입장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시영이 관련된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 소속사가 배우 협박 차원에서 만든 것이고 이시영은 이 때문에 자살을 시도해 검찰이 이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가 유포돼 논란이 일었다. 이시영의 소속사는 최초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현재 SNS나 온라인을 통해 명예를 훼손하는 루머를 유포할 경우, 또 그 내용이 거짓인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한편, 현재 이시영은 케이블 채널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열연 중이다. 이시영 사실무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영 사실무근, 최초 유포자 처벌받아야해”, “이시영 사실무근, 이시영 상처받았겠다”, “이시영 사실무근, 루머 신경쓰지 말고 활동 열심히 하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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