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클라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팬에게 한없이 친절한 클라라’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동 당시보다 조금 통통해진 모습의 클라라로, 한 누리꾼이 최근 카페에서 만난 클라라에게 사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클라라는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공방 중에도 사진을 요구하는 팬에게 환한 미소로 답했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근황” “클라라 근황, 오해 풀려서 다행이다”, “클라라 근황, 그래도 활동복귀는 좀”, “클라라 근황, 더 예뻐진 듯”, “클라라 근황, 살 좀 쪘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 씨는 죄가 없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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