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 여섯 멤버가 하차한 가운데, 전현무가 새 멤버들과 함께 한 회식 자리를 공개했다.최근 전현무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정상회담’ 새 멤버들과의 첫 회식! 새 멤버 얼굴, 아직은 비밀. 저 뒤 어딘가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회식 당시 찍은 것으로, MC 전현무와 중국 대표 장위안,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세 사람은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으며,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비정상회담’ 새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서는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1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6일부터 새 멤버들과 함께 한다.‘비정상회담’ G6의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하차, 왜 하차시키는 거지”, “비정상회담 하차, 너무 아쉽다”, “비정상회담 하차, 좋아하는 멤버들이 다 빠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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