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수경이 소개팅을 했다. 6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이상형과 소개팅을 하는 서인영과 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과 강균성은 서인영-이수경의 드림팅(드림+소개팅)을 위해 지원자를 받고 그 중에서 고르고 골라 선상 소개팅을 준비한다. 심형탁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소개팅 장소로 향한 이수경은 긴장된 모습으로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 했다.
거울이 없다며 당황해 하던 이수경은 갑자기 자신의 앞에 놓인 숟가락을 들었다. 숟가락 등으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는 이수경은 약간의 푼수처럼 보이기도 햇다. 곧이어 밖에는 소개팅 남들이 도착한 소리가 들리고, 이수경은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하냐고 긴장하는 모습이었다. 곧이어 이수경은 재빠르게 나이프를 들었다. 나이프로 자신의 치아를 비춰보며 확인을 하는 이수경. 그러나 소개팅 남의 등장에 잔뜩 얼굴이 빨개진 모습으로 귀여움이 폭발했다. 드디어 마주하게 된 소개팅 남에 긴장하는 이수경이었다. 소개팅 남은 유학파 출신의 금융계 종사자 노승윤이었다. 훈훈한 외모의 남성 등장에 이수경은 긴장을 하며 더욱 더 빨개지는 모습이었다. 이에 심형탁은 "제 동생 눈물 안 나게 해 주세요"라고 부탁하며 나가버리고. 이수경은 더욱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노승윤은 자신이 직접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이수경과 소개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수경을 만나고 싶어 한 그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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