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 차원으로 잠정 중단한 영유아 예방점종 등 업무를 지난 14일부터 재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메르스 예방 차원으로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 대상 예방접종을 지난달 25일부터 잠정 중단했었다.
업무 재개에 따라 이전처럼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시 보건소에서 영유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결핵예방접종(BCG)의 경우 매주 수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