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화제다. 지난 13일, 한 매체가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말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27일과 29일 중 하루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를 모은다.박수진은 배용준과의 공식 열애 인정을 하기에 앞서,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오늘 결혼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미소 띤 채, 예비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배우 배용준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평생의 인연 만난 것 그저 감사하다”라며 연인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보도된 결혼 소식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복수의 매체들을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추후에 공식적인 보도 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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