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로빈 SNS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로빈 SNS

[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비정상회담’ 6명의 멤버가 교체된 가운데 로빈이 SNS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30일 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게 말할 필요가 없어여... 다들 사랑한다? Love you all ? 계속 응원할게~~^^ #비정상회담”이라는 글과 함께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그동안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 있다. 회식을 하는 화기애애한 모습부터 ‘백상예술대상’ 수상,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비정상회담’이 멤버들을 교체한 가운데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 또한 크로스진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30일, 타쿠야는 크로스진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1년 동안 모두와 함께라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 정말 소중한 '비정상회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섬섬옥수 타쿠야 그리고 크로스진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는 글과 하차한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타쿠야, 로빈, 일리야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구쟁이처럼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일리야는 ‘비정상회담’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아주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새로운 멤버들이 참여하는 '비정상회담'은 7월 6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기존 멤버는 기욤 패트리,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타일러 라쉬가 남았으며 6명의 멤버가 새롭게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아쉽다’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다시 볼 수 있길’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로빈은 가지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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