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성 지진이 잇따르면서 분화 우려가 제기돼 온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하코네(箱根)산이 지난달 30일 분화했다. 하코네산의 분화는 12세기 후반∼13세기 이후 약 800년만인 것으로 보인다. [교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