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이광수가 촬영중 배우 서현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27일 SBS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 등이 출연해 달콤 살벌한 커플레이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최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 ‘먹방여신’으로 등극한 서현진이 등장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서현진은 최근 녹화에서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이광수와 커플로 지정되며 하루 종일 티격태격하며 끊이지 않는 ‘케미;를 자랑했다. 이광수는 미션 장소에 도착하자 “이동하는 내내 서현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끊이질 않더라. 이런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라고 폭로했고, 유재석 또한 “나 방금 현진이가 몰래 초콜릿 먹는 거 봤다”고 2차 폭로를 이어가며 ‘먹방 여신’ 서현진의 매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솔직한 매력의 여배우 서현진이 이번 레이스의 우승자가 될 수 있을지 오늘(28일) 오후 6시 20분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서현진 이광수 케미 기대”, “런닝맨, 먹방여신 서현진 매력있다”, “런닝맨, 서현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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